신선함과 영양 담은 롯데호텔 여름 미식
신선함과 영양 담은 롯데호텔 여름 미식
신선함과 영양 담은 롯데호텔 여름 미식
롯데호텔 서울이 여름 시즌을 맞아 무더위를 이겨낼 여름 특선 메뉴를 8월 31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먼저, 중식당 도림은 제철 식재료로 구성한 ‘여름 특선 코스’를 선보인다. 11가지 진귀한 식재료로 맛을 낸 도림의 시그니처 메뉴 ‘불도장’과 여름철 대표 보양 식재료인 민어를 통째로 우린 소스를 더한 ‘백탕소스 민어’, 장어와 새우로 속을 채운 ‘일품 장어해삼’ 등의 보양 요리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여름철 대표 인기 메뉴 ‘팔진 냉면’은 오골계란 등 8가지 고명과 시원한 육수가 특징으로, 매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실제로 2025년 냉면 매출은 전년 대비 40% 증가했다.

특급호텔 한식당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무궁화는 전통 보양식을 현대적으로 구성한 ‘무궁화의 여름’ 코스를 판매한다. 진한 닭 육수에 닭고기와 채소, 곱게 간 깨를 곁들인 궁중 냉국 요리 ‘임자수탕’과 바삭하게 튀긴 장어에 탕수 소스를 곁들인 ‘장어탕수’, ‘참돔 물회’ 등을 맛볼 수 있다.

특히, 국내산 100% 봉평 메밀로 만든 수제 냉면은 한우 양지와 장닭, 채소, 과일을 오랜 시간 정성껏 끓인 육수를 사용해 깊고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일식당 모모야마는 신선한 제철 생선을 주 재료로 한 ‘모모야마 코스’를 준비했다. 여름 보양식으로 꼽히는 민어와 참치 뱃살을 포함한 ‘계절 생선회’와 단호박 속에 전복, 랍스터, 새우 등을 넣은 ‘단호박 황금사 찜’ 등이 제공된다. 식사로는 고단백 보양 메뉴인 ‘장어 명란 솥밥’이 제공돼 여름철 영양 보충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