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걸작 보러 왔어요”…주말 오픈런 행진
지난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개막한 ‘인상주의를 넘어: 디트로이트 미술관 걸작전’에는 개장 시각 전부터 관람객이 몰려드는 ‘오픈런’이 연출됐다. 이번 전시회는 빈센트 반 고흐, 파블로 피카소 등 거장의 작품 52점을 선보였다. 30일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며 줄지어 서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