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컴퍼니]마이크로바이옴 국내 첫 기술이전 성공한 고바이오랩 “‘미생물 약물공장’ mDDS 도전”
고바이오랩 설립자인 고광표 대표가 최고비전책임자(CVO)로 자리를 옮기고, 이한승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지난 3월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셀트리온에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를 기술이전한 고바이오랩은 최근 장내미생물을 활용한 약물전달체(mDDS) 개발에도 나서며 ‘2막’을 준비하고 있다. 새 수장을 맡은 이 대표를 만났다.
고바이오랩 설립자인 고광표 대표가 최고비전책임자(CVO)로 자리를 옮기고, 이한승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지난 3월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셀트리온에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를 기술이전한 고바이오랩은 최근 장내미생물을 활용한 약물전달체(mDDS) 개발에도 나서며 ‘2막’을 준비하고 있다. 새 수장을 맡은 이 대표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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