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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건 피지오겔, 남성용 '아쿠아 포맨 오일컷 선스틱' 출시
SPF50+·PA++++에 보송한 마무리
이번 신제품은 땀과 피지 분비가 많은 여름철 남성 피부를 고려해 기획됐다. 선케어 제품 특유의 답답함과 번들거림을 줄이고, 수분감과 보송한 사용감을 함께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쿠아 포맨 오일컷 선스틱은 넓은 표면적을 가진 둥근 형태의 구상 파우더를 적용했다. 피부 유분기를 흡착해 기름종이를 사용한 듯한 보송한 마무리감을 주도록 설계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 손에 들어오는 스틱 타입이기에 야외활동 중에도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다.
제품은 SPF50+, PA++++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고 미백과 주름 개선 기능도 더했다. 7종 히알루론산을 담아 여러 단계의 스킨케어 없이도 자외선 차단과 피부 수분 관리를 함께 할 수 있도록 했다.
아쿠아 포맨 오일컷 선스틱은 지난 22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먼저 판매를 시작했고 이날부터는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도 입점한다. 본품 구매 시 '아쿠아 포맨 올인원 하이드레이팅 젤 로션' 30ml를 증정하는 올리브영 기획 세트도 마련했다.
피지오겔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물놀이와 스포츠 등 여름철 야외활동 중에도 수시로 바를 수 있는 선스틱"이라며 "땀과 피지 분비가 많은 계절에도 촉촉하면서 보송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