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65.8만주를 순매수했고, 개인들도 20.9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그동안 외국인은 86.8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5.8%, 36.7%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LG이노텍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LG이노텍'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LG이노텍'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반도체 주가 동조화 기대 - KB증권, BUY
05월 19일 KB증권의 김동원 애널리스트는 LG이노텍에 대해 "목표주가를 1,200,000원으로 기존 대비 26% 상향한다. 이는 다수의 빅테크 고객사가 메모리 반도체 계약 구조와 유사한 대규모 선수금 지급, 위약금 조항을 포함한 구속력 있는 장기공급계약, 그리고 설비투자 지원을 LG이노텍 기판 사업에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향후 이익 변동성을 축소하고 실적 가시성을 확대시켜,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강력한 촉매로 작용할 전망이다. 특히 2030년까지 장기공급계약 (LTA)은 파운드리 사업 모델에 준하는 수주형 생산 체계로의 전환을 의미하며, 이는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서 관찰된 구조적 변화와 동일한 궤적을 시사한다. 이에 따라 2026년,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2조원, 1.5조원으로 상향하였고, 순이익 추정치도 8,844억원, 1.2조원으로 상향 조정하였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