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혁신기업 인턴십'에 2000명 몰려
하나금융은 2022년부터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혁신기업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19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렸다. 하나금융은 전년 대비 지원 규모와 혜택을 확대해 250개 사회혁신기업에 3개월간 230만원의 급여를 지원하고 향후 정규직으로 전환 시 2개월 급여를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함 회장은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구직자에게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