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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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정관장의 프리미엄 침향 브랜드 '기다림 침향'이 강원도 정선 '파크로쉬 리조트 앤 웰니스'와 손잡고 올 12월까지 장기 웰니스 협업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정관장은 파크로쉬 리조트 내에 '기다림 브랜드존'을 마련해 제품 라인업과 브랜드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침향 원료 실물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체험 요소를 배치해 고객 이해도를 높였다. 브랜드 존에서는 SNS 참여형 경품 이벤트도 병행된다.

6월부터는 전용 숙박 패키지도 운영한다. '파크로쉬 시그니처 웰니스 패키지'와 '웰니스 포 페어런츠 패키지'를 통해 객실 숙박과 함께 '기다림 침향'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마음다림 요가'와 '기다림 차명상 클래스'를 운영해 일상 속 자연스러운 브랜드 경험을 유도할 계획이다.

구매 고객을 위한 파격적인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정관장은 오는 7월 중 '기다림 침향'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약 70만원 상당의 파크로쉬 객실 바우처를 증정한다.

정관장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기다림 침향이 추구하는 심신 균형의 가치와 파크로쉬의 프리미엄 공간을 결합해 고객들이 직접 웰니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기반의 협업을 통해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