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89.2만주를 순매도했고, 기관도 9.3만주를 순매도했지만, 개인은 오히려 95.4만주를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50.4%, 25.8%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5일 연속 51.0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SK텔레콤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SK텔레콤'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SK텔레콤'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AI를 기다리며 - 유진투자증권, HOLD
05월 11일 유진투자증권의 이찬영 애널리스트는 SK텔레콤에 대해 "1Q26 연결 매출액 4조 3,923억원(-1.4%yoy), 영업이익 5,376억원(-5.3%yoy) 기록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 경쟁사 위약 면제에 따른 반사수혜로 MNO 가입자 순증 약 21만명을 기록하며 해킹 사태 충격을 일부 만회한 가운데, SK브로드밴드의 인터넷 가입자 증가 및 판교 데이터센터 인수 효과가 전사 실적을 견인. 투자의견 HOLD 유지, 목표주가 94,000원 상향 조정: 앤트로픽 보유 지분가치 상향분을 밸류에이션에 반영하여 목표주가 조정. 앤트로픽 추가 기업가치 상향 이벤트 발생 또는 AI 사업에서 유의미한 이익 기여도 가시화 시 목표주가 추가 상향 근거가 될 수 있음. 다만 현 주가 기준 단기 상승 여력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하여 투자의견 HOLD를 유지"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94,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