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지난 11일 서울 마포 프론트원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신보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1인 1나눔계좌 갖기’ 캠페인 기념식을 열었다. 1인 1나눔계좌는 임직원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사회공헌 계좌다. 신보 임직원은 2013년부터 1인 1나눔계좌 갖기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지역 저소득 아동 및 사회적기업 지원 등을 위해 약 4억8000만원을 후원했다. 강승준 이사장(왼쪽)은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꾸준한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