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간호학과 나이팅게일 선서식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임상실습을 앞둔 예비 간호사들이 생명 존중과 전문직 윤리를 마음 속에 새기는 행사다.
본격적인 임상실습에 앞서 간호 전문직으로서의 마음가짐과 사명감을 새롭게 다지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예비 나이팅게일 195명은 촛불 점화와 선서를 통해 책임과 소명을 다짐했다.
경인여대 간호학과는 1994년 학과 개설 이래 지난 30년간 50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 간호사 국가시험 100% 합격이라는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인천=강준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