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미노피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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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가 주최한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지난 11일 화성드림파크에서 폐막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1일까지 총 133개 팀이 총 12일간의 여정 끝에 왕중왕전에서 용인수지구 리틀야구단이 서대문구 리틀야구단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도미노피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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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도미노피자의 대표적인 스포츠 후원 활동으로 지난 2005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2,019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금까지 LA다저스의 내야수 김혜성, kt wiz 투수 소형준, 두산베어스 박준순, 기아타이거즈 성영탁 등 다수의 야구 스타를 배출하며 명문 야구대회로 자리매김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