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차라 제공
쿠차라 제공
보나비가 운영하는 패스트 캐주얼 브랜드 쿠차라가 신메뉴 ‘스파이시 치폴레 제육’ 4종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쿠차라는 신선한 재료를 기반으로 매일 매장에서 직접 조리하는 멕시칸 푸드 브랜드로, 부리또·부리또볼·타코·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를 고객 취향에 맞게 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메뉴는 한국인에게 익숙한 제육을 쿠차라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메뉴로, 훈연한 할라피뇨를 활용한 멕시칸 소스 ‘치폴레에’ 매콤한 제욕과 달콤하게 구운 파인애플을 더해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맛의 균형을 구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메뉴는 부리또, 부리또볼, 타코, 샐러드 등 총 4종으로 구성된다. ‘스파이시 치폴레 제육 부리또’는 또띠아 안에 제육과 구운 파인애플을 담아 풍성한 식감을 강조했으며, ‘스파이시 치폴레 제육 부리또 볼’은 재료를 한 그릇에 담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스파이시 치폴레 제육 타코’는 가볍게 즐기기 좋으면서도 풍미를 전달하며, ‘스파이시 치폴레 제육 샐러드’는 신선한 채소와 비네그레트 드레싱을 더해 건강한 느낌을 강조했다.

또한 앱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쿠폰팩 4종도 운영된다. 쿠폰팩에는 ▲그릴 치킨 부리또볼 50% 할인 ▲나초칩&치즈 딥 무료 ▲탄산음료 무료 ▲과카몰레 추가 무료 혜택이 포함되며, 메인 메뉴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쿠차라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기존 메뉴 라인업에 새로운 풍미를 더해 고객들이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신선한 재료와 균형 잡힌 메뉴를 통해 고객에게 즐거운 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