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브랜드 프로젝트라이프(PROJECT LIFE)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가정의 달 웰니스 기프트’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프트 세트는 기존 건강식품 중심의 구성에서 벗어나 라이프스타일과 디자인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일상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오브제 콘셉트와 패키지 디자인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기프트 세트는 초유단백질, 저분자 콜라겐, 테아닌 등 프로젝트라이프의 대표 제품군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소비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조합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프로젝트라이프는 최근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실용성과 감성 요소를 함께 강화했다고 밝혔다.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시즌 선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패키지 디테일과 구성 완성도를 높였다. 기프트 세트에는 브랜드 감성을 담은 전용 머들러와 머들러 받침도 함께 포함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프로젝트라이프 웰니스바에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기프트 세트와 함께 건강식품 기반의 웰니스 음료도 만나볼 수 있다. 전문의와 미슐랭 출신 파티시에가 설계한 시그니처 음료를 통해 브랜드가 제안하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웰니스바 공간은 제품 판매를 넘어 휴식과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방문 고객들은 제품과 음료를 체험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웰니스 감성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건강을 전하는 선물이 보다 감각적이고 의미 있는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이번 기프트를 기획했다”며 “받는 사람의 일상과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구성으로 특별한 선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세계 강남점 웰니스바를 통해 프로젝트라이프만의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