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혼전 계약서' 공개…'대군부인' 일촉즉발
8일 방영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9회분에서는 위장 결혼 생활을 유지해 온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의 부름을 받고 거센 문책을 당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지난 이야기에서 두 사람은 공식적인 첫 부부 행보로 자신들의 인연이 시작된 왕립학교를 방문했다. 하지만 행사가 진행되는 사이 이들이 합의했던 혼전 계약서 내용이 언론에 보도됐고, 왕실과 내각은 물론 전 국민이 이들의 관계가 비즈니스였음을 알게 되며 거센 후폭풍이 휘몰아쳤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