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경상흑자 373억3000만달러…반도체 등 수출 호조에 역대 최대
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올해 3월 경상수지는 373억3000만달러(약 54조4000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이는 월간 기준 종전 최대인 지난 2월의 231억9000만달러를 훌쩍 뛰어넘은 수치다,
올해 3월 수출(943억2000만달러)은 전년 동월 대비 56.9% 증가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