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 설문 결과, 부동산 전문가 10명 중 8명은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에도 불구하고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연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시장 안정을 위해 실수요자 대출 규제 완화 및 세금 감면 등의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10명 중 8명 "서울 집값 오를 것"
97%가 "공급물량 부족이 원인"
전세품귀 현상이 매매수요 자극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