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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애크먼, 헤지펀드 美증시 상장…롤모델은 버핏
애크먼은 퍼싱스퀘어 USA 5주를 매입하면 운용사 퍼싱스퀘어(PS) 주식 1주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투자자를 유치했다. 그는 이 펀드를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처럼 키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진영 기자 real0@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