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李대통령 "인면수심 가짜뉴스·모욕적 댓글, 엄벌 마땅"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 세월호·이태원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여러 차례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구속됐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향후에도 가짜뉴스나 2차 가해 댓글 등에는 경찰 전담팀이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