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1분기 깜짝실적에 장중 18%대 급등
이날 오전 9시36분 현재 대우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6050원(18.22%) 오른 3만9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건설은 올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5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9% 증가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는 컨센서스(1213억원)를 훌쩍 뛰어넘은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 감소한 1조9514억원, 당기순이익은 237.6% 늘어난 1958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