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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천안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1165가구 공급
전용 84·111㎡, 1165가구) 규모
다음달 6~7일 특별 및 1순위 청약
다음달 6~7일 특별 및 1순위 청약
계룡건설은 충남 천안시 업성2구역 1, 2블록에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 동, 전용면적 84·111㎡ 등 중대형 중심으로 공급한다. 1블록 546가구, 2블록 619가구(임대 포함) 등 1165가구 규모다. 중대형 위주의 평면 설계를 통해 공간 여유와 수납 효율을 확보하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낼 수 있는 실거주 중심 주거 환경을 구현했다.
84㎡A 타입은 판상형 구조를 기반으로 거실과 주방이 연결된 개방형 구조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모든 가구에 알파룸 등을 통해 다양한 생활 방식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111㎡ 타입은 넓은 거실과 다수의 방 구성을 통해 가족 단위 거주에 적합한 구조를 갖추는 등 전반적으로 실거주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가 적용됐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와 골프연습장, GX, 작은도서관, 독서실 등 운동과 학습을 아우르는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입주민 소통 공간인 전망카페(1블록), 주민카페(2블록)를 비롯해 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 맘스스테이션, 경로당 등 가구별 이용이 가능한 시설도 함께 조성한다. 분양가격은 전용 84㎡A타입이 4억6860만~5억8860만원, 84㎡B타입이 4억5260만~5억6850만원, 111㎡타입이 6억3650만~7억9940만원이다. 청약 일정은 다음달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신청을 받는다.
천안=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84㎡A 타입은 판상형 구조를 기반으로 거실과 주방이 연결된 개방형 구조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모든 가구에 알파룸 등을 통해 다양한 생활 방식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111㎡ 타입은 넓은 거실과 다수의 방 구성을 통해 가족 단위 거주에 적합한 구조를 갖추는 등 전반적으로 실거주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가 적용됐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와 골프연습장, GX, 작은도서관, 독서실 등 운동과 학습을 아우르는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입주민 소통 공간인 전망카페(1블록), 주민카페(2블록)를 비롯해 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 맘스스테이션, 경로당 등 가구별 이용이 가능한 시설도 함께 조성한다. 분양가격은 전용 84㎡A타입이 4억6860만~5억8860만원, 84㎡B타입이 4억5260만~5억6850만원, 111㎡타입이 6억3650만~7억9940만원이다. 청약 일정은 다음달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신청을 받는다.
천안=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