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즈 서울 강남, 안작데이(ANZAC Day) 의미 담은 이색 상품 ‘안작 쿠키’ 한정 판매
호주·뉴질랜드 기념일에서 영감… 다양한 문화권 고객을 존중하는 의미를 담아 기획
호텔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가 정통 레시피를 기반으로 완성도 높인 이색 상품
호텔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가 정통 레시피를 기반으로 완성도 높인 이색 상품
안작데이는 매년 4월 25일,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참전한 호주와 뉴질랜드 군인들을 기리는 날로, 현지에서는 이를 기념하며 전통적으로 ‘안작 쿠키’를 만들어 나누는 문화가 이어져 오고 있다. 안다즈 서울 강남은 이러한 문화적 배경에 주목해, 다양한 문화권 고객을 존중하는 의미를 담아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
이번 ‘안작 쿠키’는 호텔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가 정통 레시피를 기반으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 고소한 풍미와 은은한 단맛이 조화를 이루며 오리지널 안작 쿠키의 매력을 구현했다.
안다즈 서울 강남 관계자는 “안작 쿠키는 단순한 베이커리 상품을 넘어 하나의 문화적 스토리를 담고 있는 상징적인 메뉴”라며 “호텔을 찾는 다양한 국적의 고객들이 새로운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안작 쿠키’는 1층 A’+Z에서 4월 25일까지 한정 기간 판매되며, 가격은 1피스 4,500원, 6개입 박스 25,000원, 10개입 박스 40,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