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초역세권 서초진흥, 최고 58층 재건축 계획 통과
서울 강남역(지하철 2호선·신분당선) 인근 서초진흥아파트가 주거·상업·업무가 결합된 867가구 주거복합시설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지난 16일 열린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초구 서초동 1315 일대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사업' 통합심의안이 조건부 의결됐다고 1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