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아파트' 분당 양지금호, 통합재건축 난항ㅣ연두부
분당 양지마을은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중 가장 규모가 큰 구역입니다. 재건축을 통해 6839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대단지'로 재탄생할 예정입니다. 다만 구역 내 6개 아파트를 통합 재건축하는 과정에서 신탁 계약 해지, 제자리 재건축 등을 놓고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도시 노후 아파트의 정비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가고 있는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보유한 '금호1단지'도 돌아봤습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