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송호성 기아 사장,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입력2026.04.16 18:32 수정2026.04.16 23:54 지면A33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송호성 기아 사장(사진)이 16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2026 장애인고용촉진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송 사장은 기아가 장애인 고용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마련하도록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기아는 2024년 장애인 특별채용 전형을 신설했고 사옥과 연수시설에는 문턱을 없애는 ‘배리어 프리’ 환경을 구축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벌써 20만대" 미국서 '기아 車' 대박 터지더니…'깜짝 전망' 기아가 지난 1분기 미국에서 현대자동차 판매량을 추월했다. 분기 판매량 역전은 2023년 3분기 이후 2년6개월 만에 처음이다. 하이브리드카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북미 시장에서 스포티지, 텔루라이드 등 인기 차종의 ... 2026.04.10 08:00 2 기아, 내년말 '레벨2+ 자율주행' 첫선…조지아 공장에 아틀라스 투입 기아가 올해부터 2030년까지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자율주행, 로봇 등 미래 기술에 21조원을 투자한다. 같은 기간 전체 투자액(49조원)의 42.9%에 달하는 규모다. 기아는 이를 토대로 내년 말 현대자동차... 2026.04.09 18:04 3 현대차·기아, 美 하이브리드카 판매량 혼다 제쳤다 현대자동차·기아의 지난달 미국 하이브리드카 판매량이 혼다를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유가가 급등한 가운데 전기차 보조금이 폐지된 미국에서 하이브리드카를 확대하는 전략을 ... 2026.04.02 17:3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