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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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10일 26조 2000억 원의 원안 규모를 유지하는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날 본회의를 개최해 추경안을 처리하기로 했다.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