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진가 양종훈,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1주년 헌정 전시 개최
사진가 양종훈이 오스트리아 비엔나 툴립 아트 갤러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1주년을 기리는 헌정 전시를 개최했다. 지난 2014년 방한 당시 강복 장면을 담아낸 인연을 계기로 2023년 몽골 사목 방문 여정에도 동행하며 바라본 자애로운 미소 44점을 공개했다. 전시는 오는 16일까지다.
사진가 양종훈이 오스트리아 비엔나 툴립 아트 갤러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1주년을 기리는 헌정 전시를 개최했다. 지난 2014년 방한 당시 강복 장면을 담아낸 인연을 계기로 2023년 몽골 사목 방문 여정에도 동행하며 바라본 자애로운 미소 44점을 공개했다. 전시는 오는 16일까지다. 사진은 사진전에서 발언하는 양종훈 사진가.
사진가 양종훈이 오스트리아 비엔나 툴립 아트 갤러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1주년을 기리는 헌정 전시를 개최했다. 지난 2014년 방한 당시 강복 장면을 담아낸 인연을 계기로 2023년 몽골 사목 방문 여정에도 동행하며 바라본 자애로운 미소 44점을 공개했다. 전시는 오는 16일까지다. 사진은 사진전에서 발언하는 양종훈 사진가.
[포토] 사진가 양종훈,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1주년 헌정 전시 개최
[포토] 사진가 양종훈,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1주년 헌정 전시 개최
사진=상명대학교 제공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