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청, 까다로운 심사로 농산물 품질 사수…평택의 '자부심'
2026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평택시는 매년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 상표 관리 조례’에 따라 생산, 출하, 유통 등 현장 점검을 실시해 심사 기준을 통과해야만 농산물에 슈퍼오닝 사용 권한을 부여한다. 또 과채류, 배 생산 단지를 운영하며 종자, 영농 자재, 장려금을 지원해 농가가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집중하도록 돕는다.
김영서 기자 yskim0550@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