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너지 절약 위해 전광판 단축 운영
5일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광장 대형 전광판 앞을 지나고 있다. 서울시는 6일부터 10일까지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광화문과 명동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내 대형 전광판 30기의 운영 시간을 단축하기로 했다. 전광판 운영 시간은 기존 오전 6시~밤 12시에서 오전 7시~오후 11시로 조정된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