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치솟는 유가에 전세버스 운행 중단
이란전쟁 여파로 기름값이 치솟자 운수업계가 직격탄을 맞았다. 3일 경기 성남의 한 주차장에 운행을 나가지 못한 전세버스와 관광버스가 주차돼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