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자 퀸카'로 대박나더니…박은영 식당 한달치 예약 꽉 찼다
박은영 식당 한달치 예약 1분 만에 마감
'흑백요리사' 스타 셰프서 '누와' 오너로
박은영, 5월 의사와 결혼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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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에 출연한 박은영은 14년 차 중식 셰프의 내공과 가감 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방송에서의 활약만큼이나 본업인 레스토랑 경영에서도 기세가 매섭다. 이날 함께 출연한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는 "박은영 식당 예약 앱 오픈 날에 1500명 이상이 동시 접속했다"고 언급했다. 양세찬에 따르면 실제로 박은영의 매장은 예약 시작과 동시에 '1분 컷'으로 마감될 만큼 핫플레이스라는 것.
식당 방문자들은 리뷰를 통해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고 디테일 하다. 음식 퀄리티가 전반적으로 좋고 디너 코스 가격도 좋았다. 예약만 가능하다면 재방문 하고 싶다", "깔끔하고 간이 적당해서 부담되지 않는 음식들", "직원들 서비스도 좋고 박은영 셰프 영상보다 더 예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