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정부 공공데이터 평가 '최고 등급' 획득
인천항만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6년 연속,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공공데이터는 공공기관이 만들어내는 모든 자료나 정보, 국민 모두의 소통과 협력을 이끌어내는 공적인 정보다. 등급 체계는 매우 우수(95점 이상 또는 전체 상위 5%), 우수(80점 이상), 보통(60점 이상), 미흡(40점 이상), 매우미흡(40점 미만) 등으로 구분된다.
공공데이터·데이터 기반 행정 평가는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품질,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등 5개 영역 18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인천항만공사는 고객 수요에 맞춰 △데이터 안심구역 운영을 통한 민감 데이터 개방 확대 △내부 업무지원을 위한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공유데이터 활용을 통한 여객 정보 대국민 서비스 개선 및 항만 간 물동량 비교 분석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김상기 인천항만공사 운영 부문 부사장은 “데이터 활용을 극대화해 국민에게 더욱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공공데이터는 공공기관이 만들어내는 모든 자료나 정보, 국민 모두의 소통과 협력을 이끌어내는 공적인 정보다. 등급 체계는 매우 우수(95점 이상 또는 전체 상위 5%), 우수(80점 이상), 보통(60점 이상), 미흡(40점 이상), 매우미흡(40점 미만) 등으로 구분된다.
공공데이터·데이터 기반 행정 평가는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품질,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등 5개 영역 18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인천항만공사는 고객 수요에 맞춰 △데이터 안심구역 운영을 통한 민감 데이터 개방 확대 △내부 업무지원을 위한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공유데이터 활용을 통한 여객 정보 대국민 서비스 개선 및 항만 간 물동량 비교 분석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김상기 인천항만공사 운영 부문 부사장은 “데이터 활용을 극대화해 국민에게 더욱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