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스카상 들고 온 케데헌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연출한 매기 강(왼쪽) 감독과 OST ‘골든’을 부른 가수 이재가 1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아카데미시상식 수상 기념 간담회에서 오스카 트로피를 들어 보이고 있다. 이날 강 감독은 ‘케데헌2’와 관련해 “우리나라의 독특한 음악 스타일인 트로트를 알리고 싶다”며 속편에 소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