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가던트헬스가 KMI한국의학연구소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다중암 조기진단 검사 ‘실드 멀티암 조기진단(Shield Multi-Cancer Detection)’의 국내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디비야 메타 가던트헬스 AMEA(아시아·중동·아프리카 지사) 부사장을 만나 실드 MCD 검사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와 사업 전략에 대해 들어봤다.
디비야 메타 가던트헬스 아시아·중동·아프리카 지사 부사장. 사진 오현아 기자
디비야 메타 가던트헬스 아시아·중동·아프리카 지사 부사장. 사진 오현아 기자
이번 한국 방문 목적은 무엇인가.
가던트헬스는 한국에서 상반기 중 실드 MCD 검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한국에 방문했다. KMI한국의학연구소를 통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KMI는 연간 100만 명 이상이 검진을 받는 기관이다. 이에 검진 접근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파트너라고 판단했다. 의미 있는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내에서 이 검사의 제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