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셀테크놀로지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 신약개발을 위해 협업을 확대하는 펩타이드 기술 보유 기업이다. 20여 년간 쌓은 펩타이드 합성 노하우를 활용해 염증 문제를 해결하는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이태훈 노바셀테크놀로지 대표를 만나 펩타이드 신약개발 현황 등에 대해 들어봤다.
이태훈 노바셀테크놀로지 대표 사진 이솔 기자
이태훈 노바셀테크놀로지 대표 사진 이솔 기자
휴온스, HK이노엔, 지투지바이오…. 노바셀테크놀로지의 펩타이드 신약 기술을 활용해 협업에 나선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다. 동구바이오가 최대주주인 이 회사는 포항공대 기반 교원 창업 기업이다. 1990년대 초반 구축한 펩타이드 라이브러리를 토대로 염증 해소 펩타이드를 발굴해 2000년 출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