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첫 여성임원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
박정희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박정희 대표는 연세대 실내건축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퍼시스에 입사, 국내 유수 기업의 사무환경 컨설팅 등을 진두지휘하며 현장을 두루 섭렵한 오피스 전문가다. 2018년 퍼시스그룹 내 첫 여성 임원으로 발탁된 바 있다.
사무가구 전문회사인 퍼시스는 지난해 매출 3581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을 기록했다. 2024년엔 매출 3857억원, 영업이익 214억원이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