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필름 제조 공장서 불, 대응 1단계 발령…야산으로 번져
26일 오후 8시 13분께 충북 음성군 금왕읍의 한 필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으로 확산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중이다.

이 불로 인근 요양원에 있던 재소자 등 16명 전원이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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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