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릭스 비만치료제, 왜 체중 아닌 mRNA 감소율로 평가했나 [분석+] 이우상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3.24 18:16 수정2026.03.24 18: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4일 온라인 기업설명회 비만치료제 OLX501A 영장류 데이터 첫 공개 2주 시점 최대 84% 감소의 의미는?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이우상 기자 구독하기 약학석사. 바이오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K바이오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바이오 포럼] 올릭스 “식욕 억제 대신 지방 직접 공략…요요 없는 비만 신약 개발” “간 질환 중심이던 siRNA 시장을 넘어 비만과 중추신경계(CNS)까지 파이프라인을 확장해 핵산 치료제 시장을 선도하겠습니다.”권인호 올릭스 부사장은 26일 롯데호텔 제주에서 열린 &lsquo... 2 올릭스, 스웨덴 키투브레인으로부터 약물전달기술 도입…CNS 질환 치료제 개발 본격화 RNA 간섭(RNAi) 기술 기반 혁신신약 기업 올릭스가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약물전달 기술을 스웨덴 바이오기업으로부터 도입하기로 했다.올릭스는 스웨덴 소재 바이오 기업 키투브레인(K... 3 올릭스, 벡트-호러스와 CNS 표적 연구 협력 체결 올릭스와 프랑스 소재 바이오 기업 벡트-호러스가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를 위한 siRNA 전달 연구 협력을 위해 ‘물질이전 및 평가 계약(MTEA)’을 체결했다고 오늘 4일 발표했다.&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