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속보] "대전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 구조팀 투입…야간 인명 수색" 입력2026.03.20 22:53 수정2026.03.20 22:53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전 공장 스프링클러 의무 없어…"설친 땐 피해 더 컸을수도" 현행법상 4층 이상·500㎡ 이상 설치 의무…화재 건물은 3층"위험물질인 나트륨 취급 공장이라 스프링클러 설치 어려워"화재로 55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소재 안전공업 공장은... 2026.03.20 22:41 2 [속보] "대전 공장 안전진단 결과 안전하면 야간 구조대 투입" /연합뉴스 2026.03.20 20:57 3 [속보] "대전 화재 95∼98% 진화…오후 5시 34분 초진" /연합뉴스 2026.03.20 20:57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