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심 빈집이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로 재탄생
11일 부산 영도구 청학동 일대에서 열린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기숙사를 둘러보고 있다. 이 기숙사는 도심에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 5명이 거주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