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관 장관 "미국과 긴밀히 소통…우호적 협의 지속해 나가겠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회의실에서 열린 미국 IEEPA 판결 관련 민관합동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는 국익 극대화라는 원칙 아래, 한-미 관세 합의를 통해 확보한 이익균형과 대미 수출여건이 훼손되지 않도록 미측과 긴밀히 소통하며 우호적 협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회의실에서 열린 미국 IEEPA 판결 관련 민관합동 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회의실에서 열린 미국 IEEPA 판결 관련 민관합동 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산기평 회의실에서 열린 미국 IEEPA 판결 관련 민관합동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산기평 회의실에서 열린 미국 IEEPA 판결 관련 민관합동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회의실에서 열린 미국 IEEPA 판결 관련 민관합동 대책회의에 참석해 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회의실에서 열린 미국 IEEPA 판결 관련 민관합동 대책회의에 참석해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