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비행사 4명 합류…국제우주정거장 정상인원 체제 복귀
우주비행사 4명 태운 스페이스X 우주선 ISS 도착
새로 ISS에 도착한 미국의 제시카 메이어와 잭 해서웨이, 프랑스의 소피 아드노, 러시아의 안드레이 페디야예프는 향후 8개월간 우주에서 다양한 과학·기술·의료 분야 연구 활동을 수행한다.
정원 7명에 못 미치는 3명으로 운영됐던 ISS는 정상 인원 체제를 회복했다.
이에 ISS에 NASA 우주비행사인 크리스 윌리엄스, 러시아 우주비행사 세르게이 쿠드 스페르치코프, 세르게이 미카예프 등 3명만 남게되자 ISS는 우주유영을 중단하고 연구 활동도 축소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