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러·우크라 포로 교환…美와 3자협상서 합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5일(현지시간) 전쟁 포로를 각각 157명 교환했다. 미국, 우크라이나, 러시아는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전날부터 이틀간 3자 협상을 통해 포로 교환을 합의했다. 러시아에 억류돼 있던 우크라이나 포로들이 이날 수용소를 떠나는 버스를 타기 위해 우크라이나 국기를 몸에 두른 채 기다리고 있다.

AF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