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에서는 새해를 맞아 고금리 적금을 비롯한 다양한 금융 상품이 출시됐다. 신한은행은 현대자동차에서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고 연 8.8%의 금리를 주는 적금을 선보였다. 우리은행은 오는 6일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한 적금을 출시했다. 한 달에 최대 3번까지 편의점 간식을 받을 수 있는 국민은행 입출금 통장도 눈여겨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