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사망보험금 미리 받는 종신보험
흥국생명은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 사망보험금을 두 배로 지급하고 사망보험금 일부를 연금처럼 선지급 받을 수 있는 ‘(무)흥국생명 트리플더블종신보험’을 출시했다. 사망보험금 1억원으로 가입한 고객이 3대 질병 진단을 받은 후 사망할 경우 사망보험금은 기존 대비 두 배인 2억원으로 늘어난다. 또 ‘전이암 진단 시 미리 받는 서비스’ 특약을 통해 사망보험금의 일부를 연금형태로 미리 받을 수 있다. 흥국생명의 보험금 청구권 신탁 서비스에도 가입할 수 있어 사망보험금의 수령 대상과 사용 목적을 사전에 지정할 수 있다. 종신보험을 활용한 체계적인 상속·자산 이전 설계가 가능해 가족을 위한 상속 플랜 설계에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