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국가대표 메달 따면 연 7.5%까지
우리은행은 이달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성적에 따라 금리가 결정되는 ‘우리 팀 코리아’ 적금을 출시했다. 기본금리는 연 2.5%지만 우리나라 국가대표팀 성적이 우수하면 최고 연 7.5%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메달 1개당 적용되는 우대금리는 금메달이 0.5%포인트, 은메달이 0.2%포인트, 동메달이 0.1%포인트다. 적금에 가입할 때 예측한 한국팀 최종 순위가 맞으면 1%포인트, 올림픽 폐막일인 22일까지 우리은행 앱인 ‘우리WON뱅킹’ 응원 게시판에 댓글을 남기면 최대 1%포인트(건당 0.2%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추가된다. 이 적금은 1년 만기에 매월 최대 30만원씩 납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