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실의 휴먼브랜딩] '꼰대' 아닌 '멘토'…신중년, 세대를 잇는 '가교'
한경닷컴 더 라이프이스트
나이는 숫자일 뿐, 영감을 주는 '도전 정신'과 '자기 관리'첫 번째 특징은 나이에 얽매이지 않는 뜨거운 도전 정신과 철저한 자기 관리입니다. 이들은 은퇴 후에도 새로운 분야에 뛰어들어 제2의 인생을 개척하거나, 꾸준한 운동과 자기 개발을 통해 젊은이들 못지않은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예를 들어, 70대에 패션 모델로 데뷔하여 활발하게 활동하거나, 새로운 기술을 배워 유튜버로 성공하는 사례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가진 젊은 세대에게 "나도 저렇게 멋지게 나이 들고 싶다"는 영감과 동기를 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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