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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en이 '숨은 고수'를 찾습니다.

The pen은 재테크, 생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네티즌들과 필담(筆談)을
나누는 곳입니다. 더펜 필진의 자리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투자 노하우부터 생활 속
지혜까지… 자신만의 콘텐츠와 시선을 공유하고 싶은 분들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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