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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까지 챙겨 온 이혜훈…"걱정하는 부분 잘 소명할 것"
이 후보자는 23일 국회 인사청문회장으로 이동하던 중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이 후보자는 부동산 투기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 "모든 것을 청문회에서 잘 답변하겠다"고 했다.
이 후보자는 이날 오전 9시 53분쯤 개인 노트북을 지참한 상태로 청문회장 자리에 앉았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