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마크롱에 '가자 평화위' 압박…"佛 와인에 200% 관세"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이날 마이애미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는 가자 평화 위원회를 추진하고 있지만, 마크롱 대통령은 이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는 기자에게 관련 질문을 받고 “그가 곧 퇴임할 것이기 때문에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며 "와인과 샴페인에 200% 관세를 부과하면 그가 평화위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