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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둘러싼 美-유럽 무역 긴장 확대…금 최고가 찍었다
유로화는 2개월래 최저
19일 한국시간 오후 2시 50분 기준 금 현물은 전일 대비 1.6% 상승한 트로이온스당 4666.11달러에 거래됐다. 장중에는 사상 최고치인 4690.59달러까지 치솟았다. 은 현물도 이날 역대 최고가인 트로이온스당 94.12달러를 찍으며 강세를 나타냈다.
유로화 가치는 장 초반 약세를 보였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 달러화 대비 유로화 가치는 0.2% 하락한 유로당 1.1572달러까지 떨어져 지난해 11월 이후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
한경제 기자